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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은 지금부터 약 1,300여년전 전라북도 변산의 명소인 울금바위 부사의방(不思義房)에서 진표율사께서 제조방법을 전수한 이래 주로 불가(佛家)의 스님들 사이에서 민간요법으로 전래되어 온 건강소금입니다.
소금은 인간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의 하나로, 예로부터 식품원료로써 뿐만 아니라 미용재료, 공업용 원료로써 귀중하게 사용되어 왔습니다.
과거 한국에서나 유럽에서는 급료(給料)를 소금으로 지불했다는 기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간생활에 있어 소금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여 인류의 역사는 소금과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금도 아프리카나 남미의 오지(奧地)에 문명을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도 소금장수가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생활에 있어 불가결한 요소인 소금은 바다가 오염이 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염화나트륨과 함께 함유된 몸에 유익한 여러 가지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었고, 유해한 불순물은 거의 함유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산업 발달과 더불어 바다가 중금속 등에 오염됨으로써 인체 건강에 좋지 않은 불순물들이 상당량 함유되어 그대로 식용할 경우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한편, 우리의 옛 조상들은 이러한 사실을 예견이나 한 듯 생활의 지혜를 발휘하여 소금(천일염)을 대나무 통속에 넣어 구워 낸 "잿빛보물소금"인 "죽염"을 개발, 사용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삼아왔습니다. 죽염은 천일염을 고온에서 여러 번 가열함으로써 몸에 유해한 성분들을 제거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죽염은 지금부터 약 1,300여년 전부터 절의 스님들 사이에 민간요법으로 전수되어 오다가 1988년 개암이 전라북도 부안에 소재한 개암사 방장스님으로부터 제조비법을 전수 받아 공장을 준공하면서 민간에 보급되기 시작하여, 이후 현대적인 설비를 갖추어 상업화 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개암죽염은 청정해역인 국립공원 변산반도의 곰소염전에서 생산된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3년이상 자란 대나무 통 속에 넣고 황토 경단으로 마개를 한 뒤 소나무 장작만을 연료로 사용하여 고온으로 구워 내기를 8번 반복 하고, 마지막 9번째는 소나무에 송진을 뿌려 가열 온도를 더욱 올리게 되면 소금이 녹아 흘러내리게 되는 정성스러운 과정을 거쳐 이른바 "잿빛보물소금"이 탄생하게 됩니다.
죽염의 품질의 요체는 바로 대나무의 유효성분과 천일염의 미네랄의 결합에 있는 것인 만큼 좋은 원료를 사용함과 동시에 죽염을 굽는 기술에 따라 좌우되며, 생산조건의 측면에서 볼 때 공장이 위치한 전북 부안은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셈입니다. (바다에 인접하고 있으며, 대나무가 풍부하며, 천혜의 황토산지입니다.)
건강식품
대나무와 천일염, 황토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건강염
조미료&식품원료
-일반식염을 대신하여 사용
(김치, 젓갈, 절임식품, 김 등)
-껌, 포테이토칩 등
미용재료
맛사지용 재료, 치약, 비누, 화장품원료(폼클렌징, 바디클렌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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